컨텐츠 바로가기

민주당 "선대위 출범 날 선물 준 검찰"…국힘 "애당초 거짓의혹"

댓글 20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지금이 대선 정국이기 때문에 정치권에선 검찰의 불기소 결정을 더 예의주시하는 것 같습니다. 민주당은 검찰이 윤석열 후보에게 김건희 불기소라는 선물을 줬다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애당초 거짓 의혹이라며 수사를 종결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안지현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은 검찰의 무혐의 처분을 납득할 수 없다며 협찬 시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김건희 씨가 윤영하는 전시기획사 코바나컨텐츠가 주최한 전시회에 23개 기업이 협찬을 한 건 지난 2016년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입니다.

전체 댓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