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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참석' 중학생도 오미크론 감염...교회 선별진료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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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집단감염' 교회 주차장에 선별진료소 설치

'오미크론 확진' A 씨와 함께 예배 참석한 교인 대상

'오미크론 첫 확진' 부부 태워준 A 씨, 지난달 예배 참석

[앵커]
국내 첫 오미크론 변이 집단감염이 일어난 인천의 한 교회에서 확진자와 함께 예배를 본 중학생도 오미크론에 감염됐습니다.

나이지리아를 다녀온 목사 부부에서 시작된 오미크론 변이 감염이 지역 곳곳으로 퍼지는 모양새인데, 교회 앞에는 교인들을 대상으로 선별진료소가 설치됐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홍민기 기자!

[기자]
네, 인천 미추홀구에 있는 교회 앞에 나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