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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감염 확인 12명 증가..."오미크론 대응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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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이 감염자 12명 추가…누계 24명

'오미크론 의심' 외대·경희대·서울대생…'집단감염' 우려

신규 환자 4,325명…일요일 발생 기준 역대 '최다'

[앵커]
코로나19 새 변이인 오미크론 감염이 확진된 사람이 12명 늘었습니다.

오미크론 확산세가 거세지자 정부는 오미크론 대응에 방역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최명신 기자!

오늘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 현황은 어떻습니까?

[기자]
오늘 0시 기준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는 12명이 추가돼 지금까지 24명입니다.

특히 외대와 경희대, 서울대 재학생 각각 1명이 오미크론 확진 의심 사례로 분류되면서 서울 대학가를 중심으로 오미크론 집단 감염으로 번질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