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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화이자 백신, 원가 1천 원인데 3만 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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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비밀의 장벽' 뒤에서 코로나19 백신으로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영국 일간 가디언 일요판 업저버의 보도 내용인데요.

영국 정부가 화이자와 백신 1억8천900만 회분 계약을 체결하며 비밀유지 조항에 합의한 것으로 드러났다는 겁니다.

이번 폭로는 톰 프리든 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국장이 "화이자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백신 판매로 폭리를 취했다"고 비난한 후 나온 것으로, 시민단체 등은 계약 배경에 대한 해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