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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민효린 부부, 결혼 3년 만에 득남[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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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결혼 3년 만에 득남한 태양·민효린 부부. 제공|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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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멤버 태양과 배우 민효린이 결혼 3년 만에 부모가 됐다.

6일 태양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태양·민효린 부부가 최근 득남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민효린은 지난 9월 27일 첫 아이 임신 소식을 깜짝 알려 화제를 모았다. 당시 민효린 소속사 플럼에이앤씨 측은 “민효린이 출산을 앞두고 기쁜 마음으로 (아이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혀 팬들의 축하를 한 몸에 받앗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태양의 '눈, 코, 입' 뮤직비디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3년 교제 끝에 2018년 2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한편, 민효린은 2006년 의류 브랜드 모델로 데뷔해 영화 ‘써니’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스물’ 등에 출연하며 필모를 쌓았다.

2006년 그룹 빅뱅으로 데뷔한 태양은 올해 15주년을 맞았다. 승리를 제외한 빅뱅 멤버들(지드래곤 태양 탑 대성)은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완료한 상태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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