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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던 尹 지지율, 野 '극적 봉합' 직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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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김선영 앵커, 김대근 앵커
■ 출연 : 추은호 / 해설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정치권 핵심 키워드로 대선 정국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추은호 해설위원과 정리해보겠습니다. 대선정국 첫 번째 키워드 내용 확인해 보겠습니다. 추은호 해설위원님, 우여곡절이 길었는데 결국은 셋이 뛰는 거군요?

[추은호]
그렇습니다. 결국 오늘 선대위가 출범을 하는데 윤석열 후보가 선출된 게 11월 5일이었습니다. 딱 한 달 만에 선대위가 출범하게 되는데 결국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이 총괄위원장으로 원톱으로 자리하고 있고요. 그리고 김병준, 이준석 두 분이 상임선대위원장 이렇게 맡는 체제가 구축됐고요. 결국 이제는 후보 대 후보, 나아가서 당대당, 진영 대 진영의 대결의 구도가 갖춰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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