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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이, 알려지기 전에 이미 미국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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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의 새 변이인 오미크론이 세계보건기구, WHO에 의해 이름이 붙여지기 이전에 이미 미국에 상륙해 있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미국 내 최소 16개 주에서 오미크론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미 보건 당국은 오미크론 변이에 특화한 백신의 승인을 간소화하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이동헌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뉴욕타임스는 미국 미네소타주의 첫 오미크론 감염자로 확인된 30대 남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때가 지난달 23일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