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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구인구직] 당근마켓, 8퍼센트, 한국시니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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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100인의 대규모 인재 영입 나선다

플래텀

국내 대표 하이퍼로컬 기업 당근마켓이 100명의 대규모 인재 영입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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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마켓은 비약적인 서비스 성장에 따라 우수 인재 영입에 본격적으로 나서며, 100명 이상의 전직군 대규모 채용 캠페인 ‘+100 members’를 오늘부터 5주간 실시한다.

일주일 단위로 특정 포지션을 집중적으로 채용하는 ‘+100 members’는 매주 정해진 직군에 따라 서류 접수를 순차 마감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당근마켓 서비스에 관심이 많고 성장에 대한 열정과 역량을 가진 인재라면 누구든 지원할 수 있다.

12월 6일부터 12일까지 1주 차에는 경영지원, 데이터분석, 마케팅, 세일즈/운영, 콘텐츠 직무의 집중 채용이 이루어진다. 이어 2주 차에는 프론트엔드, 모바일앱(Android, iOS) 개발자, 3주 차에는 PM(프로덕트 매니저), 디자인 직군 채용이 진행된다. 4주 차에는 백엔드 서버 개발, SRE(사이트 신뢰성 엔지니어링), 보안 직군에 집중할 계획이며, 5주 차에는 검색, 머신러닝, 데이터 엔지니어링 직군 서류접수를 마지막으로 +100 members 채용 캠페인이 마무리될 예정이다.

하이퍼로컬 시장에서 비약적인 성장세를 이루고 있는 당근마켓은, 이번 대규모 인재 영입으로 서비스 고도화와 사업 확장에 필요한 각 분야 전문 인력들을 대거 흡수하며, 로컬 슈퍼앱으로서의 비전을 완성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임직원 수 250여 명 규모의 당근마켓은 최근 3년간 연평균 채용 규모가 2.7배씩 증가하고 있으며, 이번 집중 채용을 통해 350명 규모로 확대될 예정이다.

당근마켓은 채용 시장에서도 지원율 1위(원티드 11월 조사)에 오르며, 각 분야에서 핵심 인재들이 모여드는 가장 주목받는 기업으로 꼽히고 있다. 유연한 조직 문화와, 뛰어난 동료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업무 환경, 업계 최고 수준의 보상 수준 등 인재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로 구성원들의 만족도가 높은 회사로 정평이 나 있다.

김용현 당근마켓 공동 대표는 “하이퍼로컬 혁신의 중심에 있는 당근마켓 구성원들이 업무에 몰입하고 개인의 성장도 도모할 수 있는 최적의 업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당근마켓과 함께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로컬 커뮤니티 서비스를 만들고 싶은 분들, 성장에 대한 열정과 역량을 가진 인재분들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8퍼센트, 임직원 대상 스톡옵션 부여와 함께 인재 채용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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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투자연계금융 서비스 8퍼센트를 운영중인 주식회사 에잇퍼센트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스톡옵션을 부여하고, 9개 직무의 인재를 채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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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설립된 국내 1호 중금리대출 전문 서비스 8퍼센트는 중금리 영역에 특화된 금융소비자의 데이터를 확보, 기존 금융권의 고객을 빠르게 흡수하며 그에 따른 성과가 가시화될 전망이다.

채용 분야는 테크 리더, 파이썬 개발자, 프론트엔드 개발자,프 로덕트 디자이너,C RM 마케터, 콘텐츠 마케터,재 무팀장, 데이터분석, 기관영업 등의 직무에서 인재를 찾는다. 테크 리더는 8퍼센트의 예비 CTO로서 시스템 고도화를 이끌고 개발자 육성을 총괄하게 된다. 직무에 따라 스타트업과 금융권 재직 경험자를 우대한다.

이와 함께 8퍼센트는 중금리 대출, 대체 투자를 비롯해 신규 프로젝트를 추진할 인재들에게 성장에 따른 수혜를 나눌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30일 주주총회를 통해 6개월 이상 재직 임직원을 대상으로 스톡옵션 추가 부여를 결정했다. 신규 입사자들 또한 재직 기간과 기여도에 따라 스톡옵션을 정기적으로 부여한다. 행사가는 주당 100원(액면가)이며, 대상 임직원은 부여 시점 2년 이후 행사할 수 있다.

이번 스톡옵션 부여 결정은 신산업 개척에 앞장서 회사의 성장에 기여한 임직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동기부여 차원에서 이뤄졌다.

현재 8퍼센트는 임직원의 자기 개발과 회사의 동반 성장을 위해 유연 근무제, 리프레시 휴가(3년 근속 시 2주 유급 휴가 및 100만원 지급), 도서구입, 사내 스터디 및 외부 교육 프로그램 제공, 종합건강검진 지원 등 다양한 복리 증진 제도를 운영한다.

이효진 대표는 “8퍼센트가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우리 임직원들의 헌신 덕분이다. 앞으로도 8퍼센트는 가계 부채 절감과 함께 소상공인들께서 고용을 늘릴 수 있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은행과 비은행 사이 금리 절벽을 해소하고, 코로나 이후 불확실성이 커진 경제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 기반 금융 서비스의 비전을 함께 실현할 동료들을 찾는다.”고 말했다.

앞서, 8퍼센트는 온투업 등록을 맞아 고금리를 중금리로 전환하는 대환대출 상품을 집중 공급하여 연간 1천억 원 이상의 가계 부채 절감을 목표로 삼는다고 밝혔다. 또한, 대안신용평가모형 고도화를 위한 연구·개발(R&D)을 강화하여 금융정보가 부족한 씬파일러(Thin Filer)와 같이 기존 금융기관에서 소외받는 중신용 고객군에 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쌓아갈 방침이다.

실버테크 스타트업 ‘한국시니어연구소’, 전 직군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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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요양시장의 리딩 실버테크 스타트업 한국시니어연구소가 11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유치 이후 공격적 사세 확장을 위한 핵심인재 확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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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직무는 인사, 마케팅, 영업, 사업기획, 프론트엔드 개발자,백 엔드 개발자, 상담 컨설턴트, 사회복지사, 그래픽디자이너, QA 담당자 등 총 10개 부문이다. 지금까지의 채용 중 가장 큰 규모인 두 자릿수 인원 선발로 직원을 기존의 두 배 가까이 증원할 예정이다.

한국시니어연구소는 ‘인류의 건강한 100세 시대를 연구하는 곳’이라는 비전으로 실버 산업의 핵심인 재가요양서비스의 디지털 혁신을 주도하며, 직영 방문요양센터 매출을 2년만에 기존 대비 15배 성장시켰다. 재가요양시설의 수기 행정업무를 자동화하는 ‘하이케어’ 솔루션, 요양 보호사 구인구직 알림 서비스 ‘요보사랑’ 운영 등을 통해 방문요양센터의 디지털 인큐베이터 역할에 집중하고 있다.

본 채용의 배경은 가파른 성장세다. 올해 7월에는 국내 3위 방문요양 브랜드 ‘스마일시니어’를 인수합병해, 전국 35개 지점의 돌봄 네트워크를 확보했다. 시장 전망도 긍정적이다. 재가요양 시장은 작년 기준 약 5조원 규모로 추정되며, 2021년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대상자가 100만명에 육박할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번 채용을 통해 방문요양 브랜드 ‘스마일시니어’의 돌봄 파트너 네트워크를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실버케어 시장 내 경쟁력 있는 서비스 및 제품 개발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시니어연구소 이진열 대표는 “한국시니어연구소는 비효율적인 행정 업무를 자동화하고 고객 접점은 디지털로 혁신하며, 어르신과 그 가족들에 대한 케어는 휴먼터치로 아날로그화 하는 ‘디지로그’를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며 “회사의 핵심가치를 공감하고, 실버테크 리딩 회사라는 목표를 함께할 동료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시니어연구소의 경영진은 한국의 재가요양시장을 혁신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 창업자인 이진열 대표와 김선중 CTO는 글로벌 14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아이돌 팬덤 서비스인 ‘마이돌’ 창업을 경험한 연쇄 창업자이다. 한국시니어연구소 창업 이후, 국내 최대 약국체인점인 온누리약국 박효수 CSO를 영입하여 비즈니스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한편, 한국시니어연구소는 2019년 7월 설립 이후, 소프트뱅크벤처스, 해시드, 싱가폴소재 가디언펀드, 본엔젤스, 스프링캠프, 패스트벤처스 등 국내 최정상 투자사로부터 누적투자액 123억을 유치하였다.

글: Platum(editor@platu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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