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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중단' 애셋맘 신애, 새 가족 생겼다 "마음 찡하게 만들어"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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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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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신애가 임시 보호 중인 강아지를 반려견으로 입양했다.

신애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만 자는 두두. 우리 새 가족"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잠든 반려견을 꼭 끌어안고 있는 신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민낯이 믿기지 않는 청초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애는 "임보하다가 말이죠 이게 말이죠 레이니 앓이를 하다가 유기견만 눈에 자꾸 보여가지고 보던 중 어미 개와 버려진 별이란 아이였네요"라며 "이젠 두두가 된 새 가족이랍니더. 임보라는 게 말이죠. 맘을 찡하게 만들어서 말이죠. 하하하하 축하해 주셔요"이라고 반려견을 입양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

한편 신애는 2009년 2살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결혼과 함께 활동을 중단했다.

다음은 신애 글 전문.

잠만자는 두두
우리새가족
임보하다가 말이죠 이게 말이죠
레이니 앓이를 하다가
유기견만 눈에 자꾸 보여가지고
보던중 어미개와 버려진 별이란 아이였네요
이젠 두두가된 새가족 이랍니닷
임보라는게 말이죠 맘을 찡하게 만들어서 말이죠
하하하하 축하해주셔용

#입양완료
#그래도레이니앓이중
#두두
#새가족

사진 = 신애 인스타그램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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