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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카페도 방역패스…수도권 6명·비수도권 8명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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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위기감 속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 사망자 급증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루 사망자 수가 70명까지 늘었고 5천 명 안팎의 확진자가 연일 발생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요일인 어제(5일)는 검사 건수가 줄면서 밤 9시까지 3887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오늘 0시 기준 확진자 수는 4천 명대에 이를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는 이 같은 상황에서 오늘부터 '방역 패스' 적용을 확대하고 사적모임 인원도 보다 엄격하게 제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