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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간 브리핑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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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가 출범 1년도 되지 않아 심각한 위기에 처했습니다.

내년 공수처 예산은 200억 원에 육박하지만, 11개월 동안 자체적으로 인지한 사건은 0건에 불과하다는 지적입니다.

특히,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 수사에 모든 역량을 쏟아부었지만, 사실상 수사에 실패하면서 공수처를 둘러싼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물가 오름세가 밥상물가와 에너지 가격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