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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반 나눔으로 졸업여행‥"추억을 얻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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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코로나19 상황이 길어지면서 수학여행의 개념도 많이 달라졌죠.

이동식 주택인 카라반 소유자들이, 수학여행을 가지 못한 농촌지역 학생들에게 추억을 선물했습니다.

허지희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전교생이 40명 남짓인 작은 학교 운동장.

어둑해진 저녁, 6학년 7명 전원이 옹기종기 모여 앉았습니다.

특별한 음식이 아니어도 함께 한다는 것 자체가 즐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