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굿모닝] "학원·독서실도 적용"...학생 방역패스 반발 확산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백신 접종을 증명하는 방역 패스 적용 대상을 청소년으로 확대하기로 한 정부 방침에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이 올린 국민 청원에는 20만 명 넘게 동참해 청와대와 정부의 답변 기준을 충족했습니다.

화면으로 보겠습니다.

정부가 이번에 방역 패스 적용 시설을 대폭 확대했습니다.

하루에도 한두 번씩은 가게 되는 식당과 카페가 포함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