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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잘, 사유리 아들 젠 안고서 활짝…"너무 좋은 시간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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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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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구잘이 사유리의 아들 젠과 인증샷을 남겼다.

5일 오후 구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쁜 젠을 만나서 너무 좋은 시간 보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잘은 사유리의 아들 젠을 안고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구잘의 품에서 눈을 동그랗게 뜨고 카메라를 보는 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사유리도 댓글을 남겼다.

한편, 1985년생으로 만 36세인 구잘은 우즈베키스탄 출신으로, 과거 '미녀들의 수다'(미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한국으로 귀화한 그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의 FC 월드 클라쓰 소속 선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도 운영 중이다.

사진= 구잘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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