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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kg 요요 왔다더니…유이, 야무지게 먹고 청순하게 '딴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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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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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근황을 전했다.

유이는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하고 고기와 와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사진 속 유이는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테이블 좌석에 앉아 싹싹 비워진 접시들 앞에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가득 채워진 와인잔도 눈길을 끈다.

화장기 없는 자연스러운 얼굴에 니트 한 장을 걸쳤을 뿐이지만 또렷한 이목구비, 청순 미모가 여전한 모습이다.

다이어트 이후 요요로 8kg이 쪘다고 고백해 화제가 됐던 유이는 되려 더 돋보이는 미모를 과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한편 유이는 내년 1월 방송을 앞둔 tvN 새 드라마 '고스트 닥터'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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