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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실적 역대 최대?..."원자잿값 상승에 따른 통계 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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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내수 경기는 침체했는데, 수출은 역대 최고 실적을 내고 있습니다.

국제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통계의 착시' 효과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강정규 기자가 설명해드립니다.

[기자]
정부는 11월 수출액이 지난해보다 32% 올라 월간 600억 달러 시대를 열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다음 달 종합되는 올해 누적 수출 실적도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