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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세상 섹시한 바디 프로필 "있는 그대로의 나를 찍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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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천윤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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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포피엘 인스타



에바 포피엘이 바디 프로필을 찍은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년 끝나기 전에 바프 를 찍어야되는데 몸이 준비가 안돼서 있는 그대로에 나를 찍기로~^^ 드뎌 오늘 찍고 왔음~ #촬영은즐거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검은색 슬립을 입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드러나 눈길을 모은다.

그는 이어진 사진에서는 화보 촬영 컷 일부를 공개하기도 했다. 섹시함이 가득 느껴지는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두 아들을 둔 엄마라고는 전혀 믿겨지지 않는 모습이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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