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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법궁' 경복궁...발굴·복원 30년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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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조선 왕실의 대표적인 유적인 경복궁은 과거 임진왜란과 일제 침략, 그리고 한국전쟁 등으로 전각의 90%가 소실되는 아픔을 겪었는데요.

이후 30년 동안 발굴과 복원 사업이 대대적으로 진행돼왔는데, 지금까지의 과정과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뜻깊은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김현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세월의 풍파를 견딘 듯 색은 바랬지만, 곧고 힘 있는 글씨체는 그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