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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 패스 반대' 고등학생 청원에 20만 명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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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학생이 정부의 방역 패스에 반대한다며 올린 청와대 국민 청원에 20만 명이 넘게 동의하면서 답변 요건이 충족됐습니다.

대구의 한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인 청원인은 백신 부작용에 대한 불안으로 아직 1차 접종조차 하지 않았는데, 정부가 방역 패스 확대에만 혈안이 된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백신 부작용으로 사망한 사례가 꾸준히 나오고 있고, 백신을 맞아도 돌파 감염된 건수가 많은 상황에서 당연히 접종을 거부할 권리가 주어져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