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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주령 "결혼 11년차, 신혼 때 ♥남편과 자주 다퉈" [TV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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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김주령 /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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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미우새' 김주령이 결혼 생활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서 활약을 펼친 배우 김주령이 출연했다.

이날 김주령은 '오징어 게임' 출연 후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오징어 게임이' 잘되고 처음 하는 경험들이 많아졌다. 이렇게 예능도 나오고 제 인생 처음 화보도 찍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또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많이 늘었다. 원래 지인 포함해서 400명 정도였는데 지금 240만명이 됐다"며 6000배 증가한 인기를 설명했다.

또한 김주령은 올해 결혼 11년차를 맞았다고 밝혔다. 그는 "남편과 신혼 때는 언성을 높이면서 자주 싸우기도 했다"며 "그러나 아이 앞에서 싸우는 모습 보여주지 말자고 약속했다. 지금은 아이 앞에서 싸우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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