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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치명률 독감 수준 되면 일상 회복 추진...아직은 '난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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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아직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가 보고되지 않은 중국에서는 '일상 회복'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치사율이 독감 수준으로 떨어지면 추진하겠다는 건데, 아직은 먼 얘기로 들립니다.

베이징에서 강성웅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사실상 중국의 방역 정책을 지휘하는 중난산 공정원 원사가 일상 회복의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우선 현재 1% 수준인 코로나19의 치명률이 0.1 %로 낮아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