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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집단감염 현실화?...인천 교회 관련 확진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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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의 집단감염이 현실화되는 게 아닌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인천의 교회 관련 오미크론 확진자가 10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인근 마을 선별진료소는 검사를 받으려는 사람들의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기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가 나온 인천의 교회 부근 마을 선별진료소입니다.

중앙아시아 출신의 외국인들이 많이 사는 이 마을엔 오미크론 관련 교회 접촉자의 절반 정도인 2백여 명이 사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