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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놔두고 왜" 정주리, 아직 넷째 출산 전인데..헬육아 엄청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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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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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넷째 임신 후 아이들과 유쾌한 일상을 전했다.

5일, 정주리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 아이들은 침대를 양쪽에 두고도 바닥에서 잠을 자고 있는 모습. 이에 정주리는 "왜 다들 침대 놔두고 그리자니"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막내와도 투샷을 공개한 정주리는 "넌 어플 아써도 되는데 엄마 때문에 미안"이라 덧붙이며 입술을 쭈욱 내미는 등 귀여운 붕어빵 모자샷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정주리 부부는 2015년 12월 첫째 아들, 2017년 6월 둘째 아들, 2019년 3월 셋째 아들을 낳았는데 최근엔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다복한 가정으로 축하받고 있다.

특히 정주리는 지난 2019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샘 해밍턴에게 “넷째는 열린 결말이다. (안)영미 언니가 내 태몽을 꿨다. 고추 4개를 들고 나온 꿈을 꿨다고 하더라. 아들 넷을 낳는다고 하더라”라고 말한 바 있어 혹시 넷째가 진짜 아들인 건 아닌지 누리꾼들의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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