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복면가왕' 곰발바닥, 4연승 성공…장롱면허=럼블피쉬 최진이 [종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복면가왕' 곰발바닥이 장롱면허를 꺾고 4연승에 성공했다.

5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4연승에 도전하는 가왕 곰발바닥과 이에 맞서는 4인의 복면가수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2라운드 무대에서는 올리비아 핫세와 어묵탕의 대결이 그려졌다. 먼저 올리비아 핫세는 크러쉬의 '나빠'를 열창했다. 이어 어묵탕은 송골매의 '처음 본 순간'을 열창했다. 판정단의 선택은 어묵탕이었다. 올리비아 핫세의 정체는 아이브 안유진이었다.

두번째 무대에서는 금사빠와 장롱면허의 대결이 그려졌다. 먼저 금사빠는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열창했다. 이어 장롱면허는 김윤아의 '야상곡'을 열창했다. 장롱면허가 승리했다. 금사빠의 정체는 밴드 루시의 바이올리니스트 신예찬이었다.

어묵탕과 장롱면허는 3라운드 가왕후보 결정전에서 맞붙었다. 어묵탕은 조용필의 '슬픈 베아트리체'를 열창했다. 이어 장롱면허는 시나위의 '크게 라디오를 켜고'를 열창했다. 판정단의 선택은 장롱면허였다. 어묵탕의 정체는 다섯손가락의 임형순이었다.

장롱면허는 가왕 후보에 올라 곰발바닥과 166대 복면가왕 자리를 두고 경쟁했다. 곰발바닥은 가왕 자리를 지키기 위해 이승철의 '듣고있나요'로 방어 무대를 꾸몄다.

166대 복면가왕은 곰발바닥이 됐다. 곰발바닥은 4연승에 성공했다. 가왕전에서 아쉽게 패한 장롱면허의 정체는 럼블피쉬의 최진이였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ㅣMBC 방송 화면 캡처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