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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 된 마을'…인도네시아 화산 폭발로 100여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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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인도네시아의 활화산이 폭발했습니다. 엄청난 양의 화산재와 용암을 분출하면서, 최소 13명이 목숨을 잃었고 다친 사람도 많았습니다. 주변 마을들은 모든 게 화산재에 덮여 주민들이 다시 이 곳에서 살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

류병수 기자 리포트 전해드리고 뉴스야 이어가겠습니다.

[리포트]
하늘을 뒤덮은 화산재 구름. 12km 높이까지 치솟더니, 마을을 덮칩니다. 주민들은 일단 내달립니다. 어쩔 수 없는 자연의 힘. 신을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