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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대출문 더 좁아진다…실수요자들 "미리 받아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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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가 최근 대출 문턱을 높이면서 은행 돈 빌리기가 무척 힘들어졌죠. 내년에도 대출문은 좁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가 내년 가계 대출을 좀 더 옥죄기로 했기 때문인데요, 물론 유연하게 대응하겠다고 했지만 대출이 필요한 실수요자들의 걱정은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리포트]
정부가 밝힌 내년도 가계대출 총량 증가율 관리 목표는 4~5% 대. 규제가 어느해보다 강했던 올해의 5~6% 목표보다도 낮춘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