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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에바 포피엘, 탄탄한 복근 자랑…"그냥 프로필 느낌이지만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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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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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에바 포피엘이 다이어트 결과를 공개했다.

5일 오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디프로필 보다는 그냥 프로필 느낌이긴 하지만~ 2021년은 이걸로 만족♥ 내몸 내마음 1년 더 버텨줘서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피엘은 흰색 정장을 입고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그의 탄탄한 복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82년생으로 만 39세인 에바 포피엘은 2010년 1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에 출연, FC 월드 클라쓰의 주장을 맡고 있다.

사진= 에바 포피엘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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