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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과 편견에 맞서다…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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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과 편견에 맞서다…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

[앵커]

1991년 초연해 토니상과 퓰리처상을 받은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가 국내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원로 배우 박지일 씨가 악랄한 변호사 역할을 맡아 극을 이끌어갑니다.

정다예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에이즈에 대한 공포심이 커져가던 1980년대 미국 뉴욕.

혐오와 적개심이 뒤덮인 사회에서 차별과 멸시를 견뎌내는 성 소수자들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