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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탄'·'신의 손'…연말에 만나는 예술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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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탄'·'신의 손'…연말에 만나는 예술영화

[앵커]

연말 극장가엔 해외 영화제 수상작들이 대거 개봉합니다.

한국 영화 대작이 없는 틈을 노려 관객몰이에 나서는데요.

예술성 높은 영화 한 편 보며 차분히 한 해 마무리 하셔도 좋겠습니다.

박효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어린시절 교통사고로 뇌에 티타늄을 심고 살아가던 여성이, 실종된 아들을 찾는 아버지와 우연히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