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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먹는 코로나 치료제 사용 앞당긴다…"성탄 전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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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먹는 코로나 치료제 사용 앞당긴다…"성탄 전 보급"

영국이 미국 제약사 머크앤드컴퍼니가 개발한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를 올해 크리스마스 이전 환자들에게 공급하기로 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습니다.

영국 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사지드 자비드 영국 보건부 장관은 조만간 머크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몰누피라비르'를 전국에서 시범 사용한다고 발표할 예정입니다.

당초 영국 정부는 내년부터 몰누피라비르를 보급할 것으로 전망됐지만, 지난달 하순 코로나19의 새 변이 '오미크론'이 출현하면서 보급 일정을 앞당기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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