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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녀' 윤소이, 출산 한 달만에 직접 밝힌 심경 "육아전쟁 지금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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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연휘선 기자] 배우 윤소이가 한달 만에 출산 후기를 밝혔다.

윤소이는 5일 SNS에 "한달 전 오늘 기다리고 기다리던 탄순이와 잘 만났습니다"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출산 후 환자복을 입고 신생아실에서 아기를 안아보는 윤소이의 모습이 담겼다.

아기를 안고도 마스크를 쓰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냄과 동시에 딸을 품에 안은 윤소이의 벅찬 표정이 감동을 선사했다.

이와 관련 윤소이는 "역아인지라 수술로 출산을 했고요. 무시무시한 통증의 터널을 지나 모유수유와 젖몸살을 동반한 몸조리가 저도 모르게 그렇게 시작되고 있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순간순간 여러 어려움이 도사리고 있어 이제야 이렇게 인사를 드립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응원해주셔서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육아전쟁. 저도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윤소이는 "아 저희 탄순이는 조이현! 공주님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윤소이는 2017년 동갑내기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했다. 이들은 결혼 4년 만인 올해 초 임신 사실을 밝히며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윤소이는 지난달 5일 건강한 딸을 출산하고 현재 육아에 힘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 monamie@osen.co.kr

[사진] 윤소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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