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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4인방' 내일 첫 재판...'판사 사찰 의혹' 손준성, 공수처 소환 연기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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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대장동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의 윗선·로비 수사가 좀처럼 속도를 내지 못하는 가운데, 내일 법원에선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를 비롯한 이른바 '핵심 4인방'의 첫 재판이 시작됩니다.

고발 사주 의혹을 수사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그제 구속영장이 기각된 손준성 검사에게 재차 소환을 통보했지만, 손 검사 측은 응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