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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후보 가는 곳마다 '빨간 후드티' 입고 와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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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어떤 비단주머니 풀어볼까 고민…서울서 긴급 수송"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는 5일 "윤석열 대선 후보가 가는 곳마다 붉은 색상의 옷에 노란 글씨로 자신만의 의상을 만들어 입고 오시는 분들은 제가 현장에서 모시고 그 메시지의 의미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어제(4일) 윤 후보와 울산에서 부산 방문을 확정한 후 어떤 비단 주머니를 풀어볼까 고민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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