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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인니 학교에 태양광 랜턴 무상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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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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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임재현기자] 야놀자가 태양광 랜턴을 인도네시아 학교에 전달하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행보를 강화했다.

야놀자(대표 이수진)가 에너지의 날을 맞아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언택트 에너지 나눔 캠페인'을 끝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친환경 태양광 랜턴을 해외 에너지 빈곤국에 전달하고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랜턴은 태양광 패널로 전기를 충전해 사용하는 방식으로, 추가 비용 부담이 없고 안전하게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야놀자는 랜턴 제작 비용 전액을 부담했으며, 임직원이 랜턴 조립에 참여하기도 했다.

야놀자는 태양광 랜턴 200여 개를 인도네시아 찌짜유르 국립초등학교와 솔리데오 초등학교에 전달했다. 태양광 랜턴은 추가 비용 부담이 없고 화재 및 호흡기 질환의 위험이 낮은 만큼, 보다 건강한 교육환경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심영석 야놀자 경영커넥트실장은 '앞으로도 ESG 경영의 일환으로 환경보호와 사회공헌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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