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판사사찰'로 방향 튼 공수처…50억 클럽 수사 계속

댓글 1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판사사찰'로 방향 튼 공수처…50억 클럽 수사 계속

[앵커]

손준성 검사 구속영장 기각으로 '고발 사주' 수사에 난항을 겪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판사 사찰' 수사에서 활로를 찾으려는 모양새입니다.

곽상도 전 의원 구속에 실패한 검찰은 숨고르기를 하면서 대장동 로비 의혹과 '윗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장효인 기자입니다.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고발 사주' 수사에서 '3전 3패'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