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아형’ 엑소 카이 “이승기, 내게 고가 의자 선물” 미담 공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월드

엑소 카이가 가수 겸 배우 이승기로부터 고가의 의자를 선물 받았다.

4일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이승기와 엑소 카이가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이승기는 ‘싱어게인’ 시즌2에 출연하며 시즌1 때보다 출연료가 올랐냐는 질문에 “나는 일단 출연료를 얼마 받는지 정확히 모른다”고 밝혔다.

이에 러닝 개런티 의혹이 제기됐고, 카이는 “어쩐지, 승기가 나한테 연락이 와서 의자를 가져가라고 하더라. 되게 좋은 의자인데. 비싼 거”라며 “러닝 개런티를 받았나 보다”고 보탰다.

그러자 이승기는 “내가 집 인테리어를 하면서 의자를 하나 주문했는데 카이가 인테리어에 엄청 관심이 많다. ‘신세계로부터’ 촬영을 같이하면서 (열심히 하는 게) 너무 예뻐서 선물로 의자를 (줬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방송 같이하면서 너무 잘하고 좋으면 뭘 주고 싶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안겼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아는 형님’ 방송 캡처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 스포츠월드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