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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아침 영하권...낮부터 추위 풀려, 동해안 대기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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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휴일인 오늘도 아침엔 영하권 추위였습니다.

하지만 낮부터 추위가 풀리면서 포근한 겨울 날씨가 찾아온다고 하는데요.

동해안은 여전히 대기가 건조해 화재에 유의해야 한다는 예봅니다.

자세한 날씨 기상팀 유다현 캐스터와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도 꽤 춥던데, 몇 도까지 내려갔나요?

[캐스터]
네, 오늘 아침도 영하권이었습니다.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9도로 어제와 비슷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