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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티' 입은 윤석열·이준석‥부산서 공동 선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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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갈등 상황을 수습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와 이준석 대표는 부산에서 공동 선거 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신수아 기자입니다.

◀ 리포트 ▶

극단으로 치닫던 갈등을 봉합한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와, 이준석 대표가 나란히 부산 서면 '젊음의 거리'를 찾았습니다.

지지자들의 환호속에 거리에 나선 두 사람은 커플티를 맞춰 입고 한 팀이 됐음을 부각시켰습니다.

생일을 맞은 윤 후보는 케이크를 전달받고 95일 남은 대선, "단디하자"며 이 대표의 손을 맞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