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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성탄절 함께 보내고 싶게 만드는 남친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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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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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지난 11월 27일 방탄소년단은 ‘BTS 2021 Holiday Collection: Little Wishes – Preview Cuts’ 화보 사진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이어서 1일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 ‘BANGTANTV’에 “BTS ‘Holiday Memories”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

그중 뷔는 자수가 수놓아진 셔츠, 체크무늬가 돋보이는 베스트를 착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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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고혹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한편, 그룹 방탄소년단은 '2021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2021 American Music Awards. AMA)'에서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의 영예를 안았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1월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Microsoft Theater)에서 개최된 '2021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참석했다. 이들은 '올해의 아티스트(Artist of the Year)'를 포함해 '페이보릿 팝송(Favorite Pop Song/Butter)', '페이보릿 팝 듀오/그룹(Favorite Pop Duo or Group)' 등 후보에 오른 3개 부문 모두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또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의 대상인 '올해의 아티스트'로서 올해 시상식의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사진 = 방탄소년단 공식 SNS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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