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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출퇴근 기사들의 사라진 수당..."관행 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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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매일 대기업 노동자들의 출퇴근을 책임지는 전세버스 기사들이 있습니다.

YTN 취재 결과 버스 기사들이 일한 만큼 수당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는데, 회사에선 문제가 없다고 항변합니다.

그런데 수당 미지급 사실을 외부에 발설하지 말라며 서약서 작성까지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어찌 된 일인지, 김철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주차장에 쉴새 없이 버스가 드나들고, 노동자들이 한꺼번에 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