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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꽃박람회 ‘GFE2021’ 온라인전시 6일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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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고양꽃박람회 재단 ‘GFE2021’ 온라인 전시회 포스터. 사진제공=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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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고양=강근주 기자】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가 경기도 유망 화훼류의 해외 인지도 제고 및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위한 온라인 전시회 ‘GFE2021(Korea Gyeonggi Flower Exhibition)’를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경기도-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센터) 주관 ‘경기도 농산물 온라인 수출 상담 및 홍보’ 사업 일환으로 경기도 화훼류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진행된다. 온라인 방식으로 인터넷 주소(GFE2021.com)를 통해 누구나 pc와 모바일을 통해 참관할 수 있다.

가상 전시회장은 야외정원을 배경으로 다양한 식물과 꽃을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경기도 대표 수출 유망 품종관(장미, 국화, 선인장-다육) △주요 기관별 전시관(경기도농업기술원, 고양국제꽃박람회 등) △화훼 생산자-유통기업관(한국화훼농업협동조합, 경기도 소재 화훼 수출업체, 협회, 및 생산농가) 등 31개 온라인 홍보관으로 구성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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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꽃박람회 재단 ‘GFE2021’ 온라인 전시회 포스터. 사진제공=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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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전시회 참가 업체들은 사전에 매칭된 미국, 일본, 인도네시아, 대만 등 해외 바이어와 전시기간 동안 온라인(비대면) 화상 수출상담회를 진행해 해외 화훼시장 판로개척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동길 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이사는 4일 “고양국제꽃박람회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로 경기도 화훼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온라인 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수 화훼류의 판로개척과 해외시장 발굴에 최선을 다해 위축된 국내 화훼산업이 재도약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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