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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부스터샷, 오미크론에 교차보호"...美, 위중증 예방효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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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기존 코로나19 백신 추가접종, 이른바 부스터샷이 새 변이 오미크론에 '교차보호 효과'가 뚜렷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의 전염병 권위자가 강조했습니다.

미국은 백신 제조사들과 함께 기존 바이러스와 오미크론을 동시에 예방하는 결합백신을 포함한 다양한 비상대책을 수립했습니다.

이광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은 요즘 지구촌에서 맹위를 떨치는 델타변이보다 훨씬 많은 돌연변이를 지녀 매우 빠른 속도로 퍼지는 게 특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