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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확진자 9명으로 늘어...집단감염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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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국내에서 오미크론 변이 감염자 3명이 늘면서 지금까지 9명이 확진됐습니다.

아직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변이 감염 의심자들이 많아, 지역사회 전파 우려가 큰 상황입니다.

신지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국내에서 처음으로 확인된 오미크론 감염자는 지난달 24일 나이지리아에서 귀국한 40대 목사 부부입니다.

이 부부의 10대 아들과, 공항에서 부부에게 차를 태워준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지인 A 씨도 오미크론 변이에 감염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