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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 아름다운 사람들 - 185회 : 멈추지 않는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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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다큐] 아름다운 사람들 - 185회 : 멈추지 않는 나눔

지난 2월 <미니다큐 아름다운 사람들>을 통해 소개됐던 붕어빵 아저씨 남석하씨.

시각장애가 있음에도 20여 년간 붕어빵을 팔아 어려운 이웃들을 후원하고 있는 나눔 천사, 남석하 씨의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안겨줬었다.

남석하 씨를 다시 만나기 위해 찾아간 서울 중랑구, 붕어빵 수레가 있어야 할 자리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붕어빵 장사 대신 동네 대로변에서 공공 근로로 청소를 하고 있는 남석하 씨, 노점상에 대한 민원으로 더 이상 붕어빵을 판매할 수 없어 대신 공공 근로를 신청해 일하고 있다는데….

수입은 많이 줄었지만, 여전히 나눔을 계속하고 있다.

형편이 좋아져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싶다 말하는데 올겨울에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는 남석하 씨를 다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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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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