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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이상·청소년 접종 독려..."사실상 강제" 반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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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고령층을 중심으로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가 늘자 정부는 3차 접종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있습니다.

고심 끝에 청소년에게도 '방역 패스' 카드를 꺼내 들자,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서 사실상 '강제 접종'이라며 불만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계훈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12월의 첫 주말을 맞은 서울 강남역 일대.

코로나19 확진과 사망자, 위중증 환자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거리에는 연말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넘쳐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