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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일일 선생님' 김연아‥"정말 꿈만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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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가 오늘은 어린 유망주들의 일일 선생님으로 나섰습니다.

◀ 리포트 ▶

피겨 꿈나무들을 육성하는 플레이윈터 아카데미.

선생님은 '피겨 여왕' 김연아입니다.

오늘 수업은 '죽음의 무도' 안무인데요.

현역 시절 김연아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유명했죠.

동작 하나하나에 눈빛과 표정까지 꼼꼼하게 가르칩니다.

그리고 선수들 한명 한명 사인까지 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