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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폭력 물의' 정지석, 논란 속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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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 여자친구를 폭행한 혐의로 물의를 빚은 프로배구 정지석 선수가 논란 속에 복귀했습니다.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지만 팬들의 시선은 여전히 곱지 않습니다.

이정찬 기자입니다.

<기자>

정지석은 데이트 폭력 혐의에 대해 지난달 기소유예 처분을 받고, 연맹과 구단으로부터는 벌금 500만 원과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었는데 징계가 풀리자마자 3라운드 첫 경기인 우리카드전에 시즌 처음으로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