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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고 이예람 중사 유족에 위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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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피해를 알린 뒤 지난 5월 극단적 선택을 한 고 이예람 공군 중사의 부친을, 방정균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이 만나 문재인 대통령의 위로를 전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25일 국가인권위 설립 20주년 기념식에서 이 중사 부친과 만난 이후 "고인의 죽음이 헛되지 않도록 재발 방지책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방 수석에게 면담도 지시했습니다.

이 중사 부친은 면담에서 인권위에 부대를 불시에 조사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등 관련 법을 보완해야 한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문준모 기자(moonj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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