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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모셨는데 '욕창'‥코로나로 면회 못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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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코로나19로 요양병원의 면회가 금지되면서 보호자인 자식들이 입원한 부모를 자주 만날 수 없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지요.

그런데, 여수의 한 요양병원에서 고령의 환자를 방치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다른 요양병원에서도 의혹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지금도 방치된 환자가 없는지 확인과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조희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