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앵커로그] 사고로 내몰리는 유기견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앵커 ▶

조명 뒤의 사람들을 조명하는 앵커로그, 오늘은 조명 뒤의 동물들을 조명하러 왔습니다.

도로 한가운데 앉아 있는 강아지.

지나다니는 차 사이로 위험해 보이는데...

[송기환/인근 상인]
"쟤(강아지)가 어느 날 갑자기 왔는데 지금 한 석 달 넉 달 됐나? 뒷다리가 아픈가보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이름을) 세발이라고 했거든요. 주인이 있는 개인 줄 알았어요. 주인이 있는 개인 줄 알았어요. 강아지 상태가 너무 깨끗하더라고요."